(사진=안테나)
(사진=안테나)

가수 정승환이 7일 컬래버 음원을 공개한다.


정승환이 가창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런 날이 올까요'가 오는 7일 발매된다.


이치조 마사키 작가의 원작 소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교보문고 9주 연속 외국 소설 1위 기록했고, 영화로 개봉 6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2002년 이후 21년만에 100만 관객 기록을 달성했다.

'그런 날이 올까요'는 하루하루를 두번 다신 없을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랑했던 날들에 대해 노래한 곡으로, 또다시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할 수 있는 날이 올지 스스로에게 되묻지만 결국 자신만이 알고 있는 슬픈 대답을 정승환만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했다.

한편 정승환이 가창에 참여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런 날이 올까요'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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