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사진제공=JTBC
'아는 형님' ./사진제공=JTBC


JTBC 예능 ‘아는 형님’이 오는 9월 4일 방송되는 296회부터 오후 7시 40분으로 방송 시간대를 옮긴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기존보다 이른 시간대에 ‘아는 형님’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아는 형님’은 강호동, 서장훈, 김영철, 이수근, 김희철, 민경훈, 이상민 7인 형님들과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오는 형님학교 전학생들이 만들어내는 케미로 매주 큰 웃음을 전한다. 최근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펜싱 어벤져스’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 선수가 출연한 293회는 7.1% 시청률로 동시간대 전 방송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오는 10월엔 방송 300회를 맞이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 295회에서는 정준하와 씨엘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MC민지로 활동하며 힙합계의 떠오르는 샛별이 된 정준하와 첫 솔로 정규앨범 ‘ALPHA’로 명불허전 클래스를 입증한 씨엘이 ‘힙’ 넘치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시간대에 찾아가는 JTBC ‘아는 형님’은 내달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과 동시간대 경쟁을 펼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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