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썰바이벌'
사진제공='썰바이벌'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친오빠와 아버지의 바람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은 가족끼리 왜 이래'라는 주제로 다양한 썰을 소환한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사유리는 역대급으로 솔직한 토크로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바람이 났던 친오빠와 아버지 등의 가족사를 쿨하게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또 사유리는 MC들이 건넨 자신의 아들 젠 선물에 "이것은 좀 작을 것 같다. 둘째가 생기면 주겠다"며 둘째 계획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아들에게 빨리 하고 싶은 교육으로 '성교육'을 꼽으며 "자신과 상대를 지키기 위해 아주 중요한 것이다"면서도 사유리다운 엉뚱한 성교육 방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MC 황보라는 '정의의 사도' 키워드에 앞서 정의감으로 한 행동 때문에 길에서 머리채를 잡힌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를 높인다.

'썰바이벌'은 시청자가 직접 보낸 다양한 '썰(실제 경험담)'을 소개, 매주 최고의 레전드 사연을 뽑는 신개념 토크쇼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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