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8년차 가수 박재정
콘서트급 라이브 현장
본업에 대한 고민 토로
'나혼자산다' 박재정/ 사진=MBC 제공
'나혼자산다' 박재정/ 사진=MBC 제공


가수 박재정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올해 데뷔 8년 차를 맞이한 소감을 밝힌다.

오늘(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8년 차 가수 박재정이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2013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수로 데뷔한 박재정은 올해로 데뷔 8년차를 맞이했다. 데뷔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지만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던 그는 최근 MBC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의 막내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박재정은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과 함께 감미로운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고막을 사로잡았다.

공연에 대비해 항상 합주를 해왔다는 박재정은 프로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 연습을 시작한다. 그는 명품 보컬로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하는 귀 호강 라이브를 선보여 연습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오디션 프로그램 최연소 우승자로 주목받았던 박재정은 기대만큼 잘 풀리지 않았던 가수 생활에 대한 고민들을 털어놓는가 하면 MSG워너비로 다시 찾아온 기회에 “지금이 딱 행복해요”라며 진심을 고백한다.

‘나 혼자 산다’는 오늘(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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