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선녀, 약재방 구경
7월 7일부터 반영
"계속 사랑해주세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 사진 = KBS 2TV 영상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 사진 = KBS 2TV 영상 캡처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가 월요일에서 수요일로 편성이 변경된다.

21일 밤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는 강원도 시장에 방문한 '사선녀' 박원숙, 김영란, 혜은이, 김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약재방에 가서 다양한 약재들을 골랐고, 특히 김영란은 "기력이 달리는데, 좋은 약재가 없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150만원 짜리 상황버섯까지 보게 됐고 "현실적인 약재를 사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날 방송 말미에는 박원숙이 김영란을 부르며 "우리 방송 시간대 변경하는데 언제지?"라고 물었다. 김영란은 "수요일 저녁 8시 30분!"이라며 새롭게 편성된 날짜를 설명했다. 오는 7월 7일부터 기존의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서 수요일 오후 8시 30분으로 변경된 것.

'사선녀'들은 "이사갑니다. 계속 사랑해주세요!"라며 인사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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