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5호 부부
"취미 생활의 끝"
아침부터 바비큐 요리?
'1호가 될 순 없어' / 사진 = JTBC 영상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 / 사진 = JTBC 영상 캡처


'1호가 될 순 없어' 권재관이 아침부터 수비드 요리를 했다.

20일 밤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개그맨 5호 부부 김경아·권재관이 출연했다.

두 사람의 집은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정리돼있었다. 하지만 권재관의 방에는 다양한 취미 활동들의 흔적이 있었다. MC 박미선은 "취미 생활의 끝이구나"라고 감탄했다.

권재관은 앞치마를 매고 수비드 머신을 이용해 수비드 요리를 했다. 그는 "예전부터 요리를 좋아했다. 코로나로 일이 많이 없어질 때 요리에 대해서 배우면서 재미가 생겼다. 소스들도 많이 모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수비드 등갈비 바비큐 요리를 했다. 아침으로 등갈비 요리를 하는 이유에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 그래서 아침을 든든하게 먹는 편이다. 제일 기다려지는 게 아침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새벽 5시에 기상한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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