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놀면 뭐하니'
사진='놀면 뭐하니'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가 5월 4주 비드라마 전체 4위, 유재석이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놀면 뭐하니?’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에서 5월 4주차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최정상을 지키고 있다.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에서는 ‘무한상사’에서 퇴사하고 JMT(조이 앤 뮤직 테크놀로지)의 본부장이 된 유재석이 ‘고독한 면접관’으로 변신한 가운데, 라면을 먹으러 간 단골집에서 ‘무한상사’의 정과장(정준하)과 깜짝 재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오는 5일 방송에는 JMT 유 본부장의 새 팀원을 찾기 위한 고독한 면접이 계속되며 개그맨 이은지, 배우 권오중이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MSG워너비’ 8인 멤버가 다시 모여 데뷔곡 후보를 듣고 선정하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1년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9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발표한 결과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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