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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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손자' 남승민이 '트로트클라쓰' 고정 멤버로 발탁됐다.

트로트 가수 남승민이 여수MBC '트로트클라쓰'에서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남승민은 싱글 '트위스트 킹', '지붕'을 비롯해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보인 '사모' 등 다양한 노래로 탄탄한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린 남승민이 '트로트클라쓰'에서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트로트클라쓰'는 트로트 가수들이 노래와 입담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한 달에 한번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콘셉트의 트로트 예능이다. '트로트클라쓰'에는 남승민을 비롯해 나상도, 후니용이, 최현상, 신성, 천재원, 고용준, 예준이가 트로트클라스M 멤버로 함께한다.

트로트클라쓰W 멤버로는 채윤, 미기, 공소원, 마이진, 요요미, 홍시, 소유미, 장혜리, 장하온이 출연한다.

한편 남승민은 지난 1월 '지붕'을 발매하고 한층 풍부해진 가창력을 뽐냈다. '지붕'은 올해 성인이 된 남승민이 그동안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남승민의 호소력 짙고 애절한 보이스가 인상적이다.

남승민이 출연하는 여수MBC '트로트클라쓰'는 지역방송국을 통해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되며, 유튜브 채널 '트로트클라쓰'를 통해 격주 일요일 오전 9시 45분에 공개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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