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이지스와 대결
"왜 센터가 없어?"
김동현, 밀착 수비
'뭉쳐야 쏜다' / 사진 = JTBC 영상 캡처
'뭉쳐야 쏜다' / 사진 = JTBC 영상 캡처


'뭉쳐야 쏜다' 김동현이 레이업슛 활약을 보였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쏜다'에는 상암불낙스와 전주 이지스의 대결이 그려졌다.

19대 5로 전주 이지스가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작전 타임을 가졌다.

허재 감독은 전략을 설명했고, 김동현은 "센터 없이요?"라고 물었다. 이에 허재 감독은 "왜 센터가 없어? 네가 센터지"라고 말해 김동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다시 경기가 시작됐고 김동현은 1인 밀착 수비에 이어 2득점 더블 클러치 레이업 슛을 성공했다. 이어 작전 타임에서 김동현은 "4 대 2로 한다고 생각해라. 송교창 선수는 내가 맡겠다"라고 든든한 압박 수비를 예고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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