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없다" 지적
치열한 퀴즈 대결
서운했던 사연은?
'와일드 와일드 퀴즈' / 사진 = MBN 제공
'와일드 와일드 퀴즈' / 사진 = MBN 제공


'와일드 와일드 퀴즈' 박세리가 이연복 셰프에게 서운한 마음을 고백한다. '요리의 신' 이연복 셰프 앞에서 수줍은 소녀처럼 변한 박세리. 이연복 셰프가 어떤 행동으로 박세리를 서운하게 했는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6일 밤 방송되는 MBN '와일드 와일드 퀴즈'(이하 '와와퀴')에서는 강원도 영월에서 게스트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둘째 날, 식재료를 걸고 치열한 퀴즈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의 모습이 공개된다.

'와와퀴' 지난 9회의 주인공은 '굶요정'에서 '8전 9기'의 승전고를 울린 이혜성, 막내에게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자 양세찬은 이혜성을 시샘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양세찬이 혼자 요리중인 박세리 주변에는 카메라가 없다고 지적하자 카메라가 일제히 그녀를 에워싸며 진풍경을 연출했다고. 이에 박세리는 "엎드려 절 받기 싫어. 저리 가요. 너무하네"라고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세리는 이연복 셰프가 만든 왕 문어 라면에 부러움을 쏟아내며 그에게 한 입 교환을 신청한다. 박세리는 갑자기 "셰프님 완전 서운했어요"라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다고 한다. 박세리와 이연복 셰프의 사연은 오는 6일 '와와퀴' 10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