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멤버 이만복
"올해 48세" 인사
자녀들과 함께 출연
'무엇이든 물어보살'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무엇이든 물어보살'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만복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잉크 멤버 이만복이 출연했다. 특히 자녀들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만복은 "올해 48세다"라며 20세 아들 이범빈 군과 15세 딸 이정우 양을 소개했다.

선녀보살 서장훈은 "이런 말 하기는 그렇지만 아이들이 아빠보다 인물이 더 훤하네?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1990년에 네 아빠, 정말 유명했었어"라며 이만복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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