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X니콜, 절친 만남
"서른, 멀게 느껴졌는데"
니콜, 오랜만에 근황
'온앤오프' / 사진 = tvN 영상 캡처
'온앤오프' / 사진 = tvN 영상 캡처


'온앤오프' 니콜과 소유가 결혼에 대한 생각들을 전했다.

1일 밤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솔로로 컴백한 소유의 오프 일상이 공개됐다. 소유는 절친 카라 니콜과 집에서 밥을 먹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니콜은 "어제 음악을 들었어. 근데 'Give it to me'를 들었는데 '서른이 되기 전에 결혼을 할는지' 네가 이 노래 처음 들려줬을 때 서른이 정말 멀게 느껴졌는데"라며 씨스타의 노래를 말했다.

이에 소유는 "이제 바꿔야겠다. 마흔으로"라며 "마흔이 넘기 전에는 결혼하지 않을까. 내가 봤을 때 너는 결혼 늦게 할 것 같아"라고 전했다.

또 소유는 "나는 결혼에 대한 환상까지는 아닌데 최종 꿈은 엄마다. 그런데 너무 늦게 하고 싶지는 않다. 내 몸이 건강할 때 하고 싶다"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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