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D-7' 싹쓰리 유두래곤X린다GX비룡
싹쓰리,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 오늘(18일) 음원 발매
25일 일반판-한정판으로 온라인 예판
'다시 여기 바닷가' 안무 챌린지 오픈
'놀면 뭐하니' 싹쓰리의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가 1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싹쓰리의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가 1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여름 댄스 혼성 그룹 싹쓰리 유두래곤-린다G-비룡의 데뷔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타이틀곡 '다시 여기 바닷가' 음원이 18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를 통해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린다G(이효리)-비룡(비, 정지훈) 멤버들의 결성과 데뷔 타이틀 곡 '다시 여기 바닷가' 녹음, 안무 연습 등 싹쓰리의 데뷔 과정이 모두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싹쓰리는 오는 25일 MBC '쇼! 음악 중심'에서 타이틀 곡 '다시 여기 바닷가'의 데뷔 무대를 갖는다. '놀면 뭐하니?'를 통해 공개된 음악과 안무, 그리고 싹쓰리의 피, 땀, 눈물로 완성된 MV 티저 영상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만으로도 2020년 여름 '띵곡' 등극을 예상케 한다.

'다시 여기 바닷가'는 이상순 작곡, 노는 어린이 편곡으로 완성됐다. 90년대의 감수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한 뉴트로 곡으로서 시원한 사운드의 브라스와 그루비한 드럼&베이스가 가미되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린다G의 본캐 이효리가 작사를 맡아 돌아갈 수 없지만 아름다웠던 1990년대~2000년대 그때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한다. 또한 '서로가 있어 별이 되었다'는 가사처럼 다시 모인 싹쓰리 멤버들이 2020년 뜨거운 여름을 다시 한번 쓸어버릴 것을 예고한다.

유두래곤-린다G-비룡의 독보적인 랩과 시원한 보컬이 어우러져 경쾌하고 청량한 한여름의 바닷가를 떠오르게 만든다. 모두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은 포인트 안무와 함께 놓칠 수 없는 포인트다.

싹쓰리의 피지컬 데뷔 앨범도 오는 25일 온라인을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CD가 포함된 일반판과 다양한 굿즈가 함께 구성된 한정판 총 2가지 옵션이 있으며, 자세한 구성과 앨범 이미지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싹쓰리의 '다시 여기 바닷가' 음원 공개와 동시에 틱톡을 통해 안무 챌린지도 오픈된다. '#다시여기바닷가'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 공개'로 안무 영상을 업로드하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또 한 번 전 국민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해 줄 싹쓰리의 데뷔 타이틀 곡 '다시 여기 바닷가'는 18일 오후 6시 멜론을 포함한 모든 음원 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공식 발매된다.

데뷔를 단 1주일 앞둔 싹쓰리의 앨범 재킷 촬영 현장과 '다시 여기 바닷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은 18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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