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주, 멘사 회원이었어?
IQ 무려 150대라니
"하하는 키가 150대" 너스레
'런닝맨' 하연주 / 사진 = SBS 영상 캡처
'런닝맨' 하연주 / 사진 = SBS 영상 캡처


'런닝맨' 하연주가 멘사 회원이라고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배우 하연주, 박효주, 곽시양, 이이경이 출연했다.

하연주와 친분을 드러내던 이광수는 "연주가 멘사 회원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연주는 "150 대였는데 까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하하는 키가 150쯤이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출연한 네 명의 배우는 형사 역할을 했던 배우들로, 형사 특집으로 꾸며졌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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