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갈지도' /사진제공=채널S
'다시갈지도' /사진제공=채널S


김신영이 중국집 배달원이었던 이색적인 과거 이력을 공개한다.

채널S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계의 콜럼버스로 호평 받고 있다.

오늘(12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41회에서는 ‘청춘여행 특집’을 선보이는 가운데 여행파트너 김신영, 이석훈과 최태성, MC그리가 함께 랜선 여행을 떠날 예정.

이날 방송에서는 아프리카 세네갈의 롱뿔 사막을 랜선 여행한다. 사하라 끝자락에 위치한 롱뿔 사막은 끝없이 펼쳐진 절경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롱뿔 사막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사륜 오토바이 랜선 체험으로, 끝없이 펼쳐진 모래언덕 끝자락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바다 뷰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그런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사막 오토바이 투어를 즐기던 김신영은 과거 중국집 배달원이었다는 이색 이력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신영은 “별명이 김짬뽕이었다. 내가 배달하면 짬뽕 국물을 흘려본 적이 없다”며 중국집 배달원으로 동네를 주름잡았던 과거 명성을 자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

이어 김신영은 “과거 남자친구가 오토바이로 날 못 따라잡더라”며 전 남자친구와의 오토바이 데이트 비화를 털어놔 녹화장을 또 한 번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사륜 오토바이 랜선 투어로 즐기는 세네갈 롱뿔 사막의 비경은 물론 김신영의 이색 스토리까지 공개될 ‘다시갈지도’에 관심이 높아진다.

‘다시갈지도’ 청춘여행 특집은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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