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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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한해가 와인 모임 호스트로 변신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25회에서는 '와친자(와인에 미친자)' 한해가 'BYOB' 모임을 개최한다.

이날 방송에서 한해는 스케줄 이동 중 매니저로부터 깜짝 선물을 받고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한해는 매니저의 폭풍 잔소리가 이어지자 황급히 말을 돌리며 딴청을 피워 웃음을 안겼다고.

라디오 스케줄에 앞서 숍에 들린 한해는 부기를 빼기 위한 특단의 조치에 들어간다. 살크업 후 메이크업이 필수가 된 한해는 부기를 빼는 데만 15분을 할애하는가 하면, 마법의 셰딩 메이크업으로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한해는 'BYOB(Bring Your Own Bottle·자기 술을 직접 준비하는 방식)' 와인 모임 호스트로 나서 래퍼 그리와 매니저를 비롯해 와인 전문가들을 초대해 행복 가득한 와인 파티를 벌인다. 더불어 와인 페어링에 대한 엄청난 팁도 전수한다고.

한해는 1인당 와인 종류에 따라 와인잔을 4개씩 준비하는 철저한 준비성은 물론, 끝을 모르는 와인 안주 향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특히 한해는 햄버거와 와인의 신박한 조합으로 지인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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