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사진=방송 화면 캡처)
'고딩엄빠'(사진=방송 화면 캡처)


'고딩엄빠2' 중딩엄마 강효민이 육아만렙 맏아들 강진석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16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에서는 '중딩엄마' 강효민과 네 아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14살 때 첫 임신을 했던 강효민은 첫번째 남친과 헤어지고 이어 이혼남이였던 두번째 남차친구와의 사이에서 둘째를 낳게 됐다. 이후 현재와의 남편과 사이에서 두 딸을 낳고 다복하게 살고 있다.


특히 10살 장남 강진석은 동생들이 어질러놓은 장난감 정리부터 우는 동생 달래기, 넷째에게 우유를 먹이면서 핸드폰까지 하며 육아 만렙의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박미선은 "각 집마다 1가정 1진석이 보급이 시급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강효민 역시 "진석이가 있어서 든든하고 의지가 많이 된다"라며 "진짜 많이 도와준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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