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영수증' (사진=KBS joy 제공)
'국민영수증' (사진=KBS joy 제공)


'국민 영수증' 가비가 '스우파' 이후 수직 상승한 수익에 대해 털어놓는다.

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 25회에서는 댄서 가비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가비는 영수증을 공개하며 "혼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재테크에 대해 잘 모른다. 저금하는 것만 알아서 그냥 넣어두는 편이다"라고 자신의 재테크 실력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특히 그는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댄스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이후 수입에 대해 "사무실이 지하 연습실에 있었는데 똑같은 건물 2, 3층으로 올라왔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이와 함께 "25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라고 밝힌 가비는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송은이, 김숙이 이를 따라하다 실패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 외에도 가비는 "어머니께 200만원대 순금 팔찌를 생일 선물로 드렸다. 또 신용카드를 마음껏 쓰시라고 드렸는데, 얼마를 쓰시든 행복하다"라고 말해 3MC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비와 함께하는 '국민 영수증' 25회는 2일 오후 8시 KBS Joy를 통해 방송된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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