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센디오
사진제공=아센디오


화제의 웹드라마 '첫사랑만 세번째'가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K-웹드라마의 인기몰이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배우 전창하, 진건, 송한희 주연의 BL 웹드라마 '첫사랑만 세번째' 측은 지난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대본 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 설렘 가득한 포텐을 예약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에는 주연 배우들의 환상 케미는 물론 티키타카 연기 호흡을 돋보인 가운데 공개 초읽기에 들어간 드라마 본편에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였다.

또한 입소문을 타고 기대감을 드러내는 팬들이 늘면서 'K-웹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첫사랑만 세번째'는 과거를 다 기억하고 세 번째 생을 살고 있는 인기 웹소설가 연석이 25년전 남자로 환생한 전생의 첫사랑 하연을 신비북스의 담당 편집자로 만나 벌어지는 좌충우돌 심쿵유발 웹드라마다.

한편 ‘첫사랑만 세번째’는 종합 콘텐츠기업 아센디오가 제작한 첫 미드폼(mid-form) 시리즈물로 아시아, 중미, 유럽, 중동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OTT를 플랫폼을 통해 2월 11일 전 세계 동시 개봉예정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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