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X배슬기X은혁
"은혁, 나이 안 먹는다"
1일1팩, 동안 비법?
'런닝맨' / 사진 = SBS 영상 캡처
'런닝맨' / 사진 = SBS 영상 캡처


'런닝맨' 김종국이 은혁의 외모를 칭찬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86년 호랑이띠 특집'으로 홍수아, 배슬기, 은혁이 출연했다.

이날 전소민은 목발을 짚고 등장, "계단을 내려가다가 발목이 접질렀다. 발이 붓길래 엑스레이 찍으니까 골절 진단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하하, 유재석은 'X맨'에 함께 출연했던 홍수아, 배슬기를 보며 "너무 오랜만이다", "눈물날 것 같다"라며 반가워 했다.

전소민은 "은혁이는 나이를 안 먹는다"라고 말했고, 은혁은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피부과도 열심히 가고, 1일 1팩을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김종국은 "맨 처음에 나왔을 때 쟤는 노래를 잘하는 거야? 싶었는데. 10년 전보다 지금이 낫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혁은 "괜찮다는 말이죠?"라며 "예전에는 어땠길래"라고 당황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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