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강홍석 /사진=텐아시아 DB
엑소 시우민, 강홍석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엑소 시우민과 배우 강홍석이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뜬다.

5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시우민과 강홍석이 최근 '놀라운 토요일' 녹화를 마쳤다.

시우민과 강홍석은 공연 중인 뮤지컬 '하데스 타운' 홍보를 위해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방송 시기는 현재 미정이다.

'하데스 타운'은 '하데스타운'은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오르페우스와 하데스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극중 시우민은 오르페우스 역, 강홍석은 헤르메스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하데스 타운'은 오는 2월 27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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