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올리비아 핫세
"파릇파릇한 데뷔 5일 차"
한 달 후 스무살 맞이
'복면가왕' / 사진 = MBC 영상 캡처
'복면가왕' / 사진 = MBC 영상 캡처


'복면가왕' 안유진이 '아이브' 리더로 돌아왔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 2라운드에는 '올리비아 핫세'의 정체가 공개, 아이브의 안유진이었다.

MC 김성주는 "아이즈원에서 신인가수 아이브로 돌아온 안유진이다"라며 "출연 목적은 아이브 알리기라고 한다"라며 홍보 시간을 줬다.

안유진은 "데뷔 5일 차의 파릇파릇한 신인이다. 아이브와 유진 모두 기억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30대라고 추측하는 걸 듣고 충격을 받아서 대기실에 가서, 2라운드 때는 젊은 동작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김성주는 "올해 19살로 10대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데, 스무살을 맞이하는 기분이 어떠냐"라고 물었고, 안유진은 "마지막 10대를 보내는 아쉬움이 있지만 새로운 스무살을 맞이하는 설렘도 있다. 아이브에서 리더를 맡고 있는데 성숙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브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새로운 걸그룹으로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속해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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