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스틸컷./사진제공=MBC
'전참시' 스틸컷./사진제공=MBC


모니카와 립제이가 프라우드먼 연습실을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78회에서는 모니카, 립제이의 연습실에서의 하루가 담긴다.

지난주 반전의 리얼 일상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모니카와 립제이. 두 사람은 이번 주 댄스 크루 프라우드먼의 연습실을 공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날 모니카와 립제이는 '스우파'에서 선보였던 소녀시대 'Gee'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립제이는 'Gee'를 선곡했던 특별한 이유를 전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라우드먼 크루원들의 댄스 배틀 모습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집중된다.

프라우드먼의 로지, 케이데이, 헤일리, 함지, 다이아는 역대급 퍼포먼스로 모니카와 립제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보기만 해도 입이 쩍 벌어지는 살벌한 댄스 배틀에 이를 지켜보던 MC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프라우드먼의 댄스 배틀 현장은 13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에서 만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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