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준호 (사진=MBC제공)
'라디오스타' 이준호 (사진=MBC제공)



이준호가 ‘라디오스타’에서 군백기 후 16kg을 감량한 자기 관리 끝판왕 스토리와 함께 ‘검은 태양’에서 벌크업 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남궁민에게 뜻밖의 체중 관리를 조언한 사연을 공개한다.

또 이준호는 군백기 당시 ‘우리집’ 역주행이 시작되었다며, 2PM 멤버들의 필터링 없는 찐 역주행 반응을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3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이준호, 오대환, 최영준, 현봉식과 함께하는 ‘내일은 국민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준호는 ‘김과장’, ‘자백’, ‘기름진 멜로’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옷 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난다.

지난 3월 군백기를 마치고 돌아온 이준호는 제대 후 컴백을 위해 16kg을 감량했다며 자리 관리 끝판왕 스토리를 들려준다. 이준호가 컴백을 위해 치팅데이마저 독하게 이겨낸 체중 관리 비법이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무엇보다 이준호는 드라마 ‘검은 태양’ 에서 완벽한 벌크업 몸매를 선보인 남궁민이 체중 관리에 대해 고민 상담을 했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준호는 남궁민에게 뜻밖의 조언을 건넸고, 그 후 이어진 남궁민의 슬픈 리액션을 공개해 현장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준호가 건넨 조언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16kg 감량한 준호의 자기관리 끝판왕 스토리는 오는 3일(수)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정민 텐아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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