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직 신인인데 벌써 日 진출…3월 팬미팅 개최


배우 변우석이 첫 일본 팬미팅을 개최, 글로벌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주인공으로 203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변우석이 데뷔 이래 첫 일본 팬미팅으로 팬들과의 시간을 가진다.



모델로 먼저 활동을 시작한 변우석은 훤칠한 비주얼로 사랑을 받으며 2016년 tvN ‘디어 마이 프렌즈’로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데뷔, 이후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tvN ‘청춘기록’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경력을 차근차근 쌓아왔다.



2022년에는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세자 이표 역으로 열연, 로맨틱 왕세자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벽히 사로잡으며 배우로서 유의미한 이정표를 세웠다. 이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서는 풍운호 역을 맡아 첫사랑 아이콘으로 등극,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 ‘20세기 소녀’는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한국과 일본에서는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한바. 첫 일본 팬미팅에 대한 현지 팬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팬들과 달콤하고도 스페셜한 시간을 예고한 변우석의 ‘Byeon Wooseok 2023 JAPAN 1st Fanmeeting Special White Day’는 오는 3월 17일(금) 도쿄 야마노 홀에서 열리며, 일본 티켓 판매는 오는 1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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