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한해, 브랜뉴와 12년 의리 이어간다…비등기 이사 선임


래퍼 한해가 현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20일 브랜뉴뮤직은 "한해가 19일부로 재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브랜뉴뮤직의 비등기 이사로 선임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아티스트로서의 활동 외에도 회사의 임원으로서 소속 아티스트들의 멘탈 관리 및 아티스트와 회사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맡아 멋진 커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 브랜뉴뮤직은 한해가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당사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펼칠 한해의 행보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해는 2011년 그룹 팬텀으로 데뷔해 2015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래퍼로 활동하며 예능인으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tvN ‘놀라운 토요일’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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