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차세대 스타 찾는다…공채 17기 오디션 시작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아티스트들이 'JYP 연습생 공채 17기 오디션' 응원에 나섰다.

JYP는 1월 28일부터 2월 19일까지 국내 6개 도시에서 2023년 공채 17기 오디션을 열고 K팝을 이끌 차세대 주인공을 선발한다. 이에 JYP 소속 아티스트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ITZY(있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NMIXX(엔믹스)는 JYP 오디션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애정 어린 응원을 전하고 지원을 독려했다. 또한 개최 지역은 물론 지원 분야를 직접 안내하며 차세대 스타 발굴에 힘을 보탰다.

이번 오디션은 2020년 16기 오디션 이후 JYP에서 약 3년 만에 재개하는 대면 오디션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JYP 연습생 공채 오디션은 수많은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등용문으로 주목받아왔다. 현재 JYP 소속 2PM 우영, 트와이스 나연과 정연, 스트레이 키즈 승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수 등이 공채 오디션 출신으로서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채 17기 오디션은 1월 28일 인천예술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월 4일 광주 청소년삶디자인센터, 5일 대전 중구문화원, 11일 부산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 12일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 17일~19일 서울 호원대학교 호원아트홀까지 전국 6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최종 합격자에게는 JYP 연습생의 기회가 주어진다.

오디션 접수는 JYP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각 지역별 오디션 전일 오후 23시 59분까지 가능하다. 2012년 이전 2001년 이후 출생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보컬, 랩, 댄스, 모델, 연기 총 다섯 개의 분야 중 가장 자신 있는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공채 17기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JYP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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