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박기웅 전시회 보며 힐링..."덕분에 열심히 일하고 싶어졌어"


하니, 박기웅 전시회 보며 힐링..."덕분에 열심히 일하고 싶어졌어"
가수 겸 배우 하니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하니는 "진짜 이 오빠는 평생 이렇게 멋있겠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하니는 배우 박기웅의 전시회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겼다.

이어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 덕분에 열심히 일하고 싶어졌어"라고 덧붙였다.

하니는 지난 6월 10살 연상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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