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넘버 디타. / 사진제공=바인엔터테인먼트
시크릿넘버 디타. / 사진제공=바인엔터테인먼트


시크릿넘버 디타가 '눈을 함께 맞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1월 2일부터 1월 8일까지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를 통해 '눈을 함께 맞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해당 투표에서 시크릿넘버 디타가 하트 470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시크릿넘버는 지난해 11월 16일 다섯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TAP'(탭)을 발매했다. 'TAP'은 시크릿넘버의 솔직하고 과감한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TAP'하며 가까워지려는 거침없는 메시지가 담겼다.

2위는 하트 356개를 획득한 뉴진스 해린이 차지했다. 뉴진스는 지난 2일 첫 번째 싱글 앨범 'OMG'를 발매했다. 뉴진스는 'OMG'를 통해 처음 맞이하는 겨울, 조금은 낯선 배경 속에서 느끼는 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OMG'는 서로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 한편에 공존하는 묘한 거리감과 조심스러움, 낯섦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다음으로 시크릿넘버 수담이 하트 281개를 받아 3위를 기록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겨울산 등산을 함께 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겨울산 등산을 함께 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