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황정음, 디즈니 공주 됐네…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비주얼


배우 황정음이 디즈니 캐릭터로 변신했다.

황정음은 5일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디즈니 캐릭터로 변신해 시선을 끈다. 그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자신의 셀카를 디즈니 캐릭터로 만들었다. 만화의 한 장면 같은 황정음의 모습이 돋보인다.

황정음은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에 출연한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올해 방송 예정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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