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정조국, 또 생이별이네…이번엔 치앙마이로 떠나는 남편


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달달함을 풍겼다.

최근 김성은은 "울신랑 치앙마이 전지훈련 가기전에 맛있는것도 못해주고 맘 쓰였는데 울언니가 핫플 예약해서 몸보신 시켜주고! 너무 감사해요 언니 @katie_leeeee 힘내서 2023년 화이팅 할께요🖤맘이 어려울때마다 내 주변 사람들 보며 힘을 얻는다! 내가 부족해도 주변 사람들이 채워주니 난 참 행복한 사람! 모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과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 마치 신혼같은 달콤함을 드러냈다.

김성은은 제주 유나이티드 FC 코치 정조국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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