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보톡스 맞고 싱글벙글 "♥의사 남편이 질려하네요"


방송인 서현진이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서현진은 "이제 셀카 찍으면 나도 모르게 자꾸 얼굴 반쪽만 찍게되네요. 전체 샷이 넘 쳐지고 넓어져서.. 그래도 지난주 외출땐 보톡스 직후라 상태 좋다고 막 찍었더니 남편이 질려하네요. 셀카 뒤에 딱 걸렸네 질린표정 ㅋㅋ 연말엔 그동안 숙제였던 피부 시술을 끝냈으니 이제 연초엔 꾸준히 할 운동, 어학 세팅하고 올가니카 도움 받아서 내친김에 식단도 하려고 해요. 다이어트까지는 아니고.. (사실 살이 많이 빠져서 지금은 덩치가 너무 작아짐 ㅠ) 끼니마다, 특히 운동 후엔 양질의 단백질을 꼭 챙겨먹자. 웬만하면 위에 부담 많이 주는 지방 가득 고기보단 식물성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최근 보톡스를 맞아 탱탱한 피부를 자랑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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