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子' 똥별이, 벌써부터 효도하네…9시간 통잠자더니 키가 쑥쑥 자라


인테리어 업자 제이쓴이 아들 연준범(태명 똥별이)의 성장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제이쓴은 "+151일차 어제 10시에 주무시더니 7시에 깨심 토오오옹오오오오오오ㅗ옹잠쓰 (⁄ ⁄•⁄ω⁄•⁄ ⁄)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똥별이는 최근 들어 부쩍 성장한 모습. 이목구비에서 엄마 홍현희와 아빠 제이쓴이 동시에 보이는 모양새.

제이쓴은 방송인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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