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상♥' 손연재, 결혼 생활 너무 행복한가봐 "올해 제일 잘한 일"


손연재가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 손연재는 "2022 년 내가 제일 잘한 일🤍👫 2023년도 잘부탁해💫 HNY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남편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신혼답게 달달한 모습.

손연재는 지난 8월 9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남편은 글로벌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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