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우리 우영우가 달라졌어요…단아함의 끝판왕으로 변신


배우 박은빈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근 박은빈은 "New year, new start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2022 KBS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한 모습. 그는 러블리하고 깜찍한 표정과 함께 한층 성숙하고 섹시한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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