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민혜연, 오늘은 ♥주진모 대신 반려견과 데이트 "그나마 건진 사진"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반려견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민혜연은 "폴이랑 찍은 사진이 진짜 별로 없는게... 카메라만 들이대면
도망가거나 눈감아버림ㅠㅠ 그나마 건진 사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민혜연은 편안한 차림으로 거실에 앉아 반려견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옅은 화장기에도 불구하고 완벽 요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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