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경맑음
/사진 = 경맑음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출산 후 아직 회복하지 못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샀다.

경맑음은 28일 "오빠가 내 몸에 주사 바늘들과 멍을 바라보더니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뚝뚝 흘린다. '오빠가 평생 잘할께, 맑음아 아프지 마'라고…. '오빠 가슴 찢어진다'고. 눈물 숨기려고 고개를 숙이는데 오빠가 우니까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고 적었다.
/사진 = 경맑음
/사진 = 경맑음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최근 태어난 막내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경맑음은 링거를 꽂은 손으로 아들의 볼을 만지며 스킨십하고 있다. 출산 후 링거를 맞아야 하는 상황이 포착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많은 네티즌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다섯째 아들의 모습도 공개됐는데, 경맑음의 손보다 작은 얼굴이 앙증맞고 사랑스럽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9세 연상 정성호와 결혼했으며 최근 다섯째를 출산, 3남 2녀를 두게 됐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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