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출산' 경맑음, 다정한 ♥정성호와 딸 수아 질투? "아빠랑 커플 같아"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경맑음은 27일 "수아야♥ 졸업 축하해 엄마가 무슨일이 있어도 꼭 꼭 가려고 했는데 못가서 마음이 너무 아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근데 엄마 걱정과 달리 너무 밝고 행복하게 너의 나이 너의 성장속도 만큼. 졸업식 끝나고 친구들이랑 놀고싶은 설레이는 목소리에 엄마가 기분이 좋더라♥"고 덧붙였다.

경맑음은 "수아의 졸업과 새로운 시작을 언제나 응원해♥♥ ps #너랑_아빠랑_커플같아"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성호와 딸 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정성호는 딸의 졸업식에 참석했다. 하지만 경맑음은 현재 출산 후 조리원에서 생활 중이라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다.

경맑음은 2009년 정성호와 결혼했다. 최근 득남했으며,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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