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올 블랙으로 꽁꽁…반려견 루비와 조선희 작가 전시회 방문 '의리'


배우 송혜교가 반려견 루비와 함께 조선희 작가 전시회를 찾았다.

송혜교는 27일 "축하해 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선희 작가 전시회를 방문한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반려견 루비와 함께 전시회를 찾았다. 올 블랙 패션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그는 루비를 품에 안고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송혜교는 조선희 작가 아이디를 태그하며 응원의 말을 보냈다. 조선희 작가는 오는 2023년 1월 5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뉴스프링프로젝트에서 사진전 '姬(희): 나는 우주다'를 개최한다.

송혜교는 12월 3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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