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신랑·신부 옆에 낀 은갈치 같아"…비욘세도 울고 갈 육감 몸매


댄서 가비가 황금 몸매를 선보였다.

최근 가비는 "2022 kbs 연예대상❤️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단,리샤랑 같이 레드카펫 서게 됐는데 어쩐지 신랑신부 옆 난데없이 합성된 은갈치같은 나 .. 웃겨! ❤️ #kbs연예대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비는 2022 KBS 연예대상 포토월에서 촬영중인 모습. 몸에 핏되는 짧은 드레스를 입고 탄탄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가비가 속한 댄스 크루 라치카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가비는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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