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2023년이 기대되는 토끼띠 아이돌’을 뽑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타플레이’는 지난 12월 8일부터 12월 22일까지 총 2주간 ‘2023년이 기대되는 토끼띠 아이돌’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2023년 계묘년 토끼해를 맞이해 한층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요계 대표 토끼띠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만능 엔터테이너’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총 48.96%의 득표율로 ‘2023년이 기대되는 토끼띠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은 요즘 주목받고 있는 토끼띠 아이돌이다. 박지훈은 ‘프로듀스 101’ 시즌 2 출연 당시 등장하자마자 국내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을 만큼 독보적인 비주얼의 소유자다.

‘내 마음속의 저장’이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대중들에게 잘생긴 소년으로 각인되어 있던 ‘아이돌’ 박지훈은 최근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에서 주인공 연시은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단숨에 주목받는 차세대 연기돌로 급부상했다.

박지훈에 이어 그룹 NCT의 마크가 38.71%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AB6IX의 박우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각각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플레이에서는 오는 1월 5일까지 ‘2023년이 기대되는 04년생 아이돌’을 주제로 별별 랭킹 투표를 진행중이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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