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옥순, 스스로 '뉴진스 닮은꼴' 인정…♥유현철 또 반하겠어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영자와의 우정을 보였다.

최근 10기 옥순은 "영자의 혼을 갈아 넣은 찰랑이는 머릿결💆🏻‍♀️머리만큼은 나도 뉴진스💙 본업하는 영자 얼마나 멋지게요..손도 발도 빠른 그녀 passionatejj 솔로나라10기 막내라인 울 영자 이렇게 멋진거 저만 알 수 없어요😤저희 커플과 아이들 신경써 주시고 환영해 주신 식구분들 넘넘 감사해요💕 태어나 그만한 환영은 처음이었어요😆영자 점장님의 예쁜 머리 + 원장님의 선물까지🎁극진한 대접 받고 돌아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10기 옥순은 영자가 일하는 미용실에서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모습.

이를 본 남자친구 유현철은 "올겨울 제일 추웠던 날🥶 마음만은 제일 따뜻한 하루였지요😍 나솔10기 포에버(찐팬) 옥순❤️영자 포에버😍"라고 애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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