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김민지, 한국 오자마자 장예원·조정식 만났다…선배 노릇 톡톡히


김민지 전 아나운서가 한국으로 돌아와 후배 장예원, 조정식을 만났다.

김민지는 지난 20일 "한국 와서 똥강아지들 밥 사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지, 장예원, 조정식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지는 최근 런던에서 귀국했다. 그는 후배 장예원과 조정식을 만나 밥을 사주며 선배 노릇을 톡톡히 한 듯 보인다.
세 사람은 SBS 아나운서라는 공통점이 있다. 김민지와 장예원은 퇴사했지만, 조정식과 여전히 우정을 나누고 있어 시선을 끈다.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2014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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