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둘째 아들 공개…엄마아빠 반반 닮은 예쁜 아기
배우 황정음이 둘째 아들 얼굴을 공개해 화제다.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둘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황정음과 남편 이영돈은 반반 닮은 얼굴이 무척 귀엽다. 황정음은 두 아들을 품에 안고 "아 진짜 이뻐 죽음"이라며 행복함을 그대로 드러냈다.
황정음, 둘째 아들 공개…엄마아빠 반반 닮은 예쁜 아기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2020년 9월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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