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로제
/사진 = 로제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바비인형 실루엣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로제는 월드투어 런던 공연 소감을 영어로 남긴 뒤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에서 로제는 압도적인 실루엣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대를 향해 걸어가는 로제의 뒷모습이 위풍당당하다.

로제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중으로, 7개 도시 14회차에 달하는 북미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2023년부터는 아시아, 오세아니아로 투어를 이어간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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