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박군, 얼마나 좋으면 밥도 '나란히' 앉아서…20대 안부러운 달달함


박군과 한영이 달달한 아침 식사 시간을 보냈다.

3일 한영은 "억만년만에 같이 먹는 아침밥. #어제새벽까지축구응원하고 #부지런히일어나아침먹음 #아침밥같이먹을일이거의없는 #맞벌이 #가끔이라도차려먹쟈 #한영 #아침밥상 #박군 #신곡 #많이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직접 차린 집밥이 차려져 있다. 특히 박군과 한영은 나란히 앉아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 달달함을 드러냈다.

한편 한영은 지난 4월 8살 연하 트로트 가수 박군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만끽 중이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 및 결혼식 현장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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