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째 청룡여신' 김혜수, 손바닥 2개에 가려지는 허리…남다른 드레스 소화


'29년째 청룡여신' 김혜수, 손바닥 2개에 가려지는 허리…남다른 드레스 소화
'29년째 청룡여신' 김혜수, 손바닥 2개에 가려지는 허리…남다른 드레스 소화
'29년째 청룡여신' 김혜수, 손바닥 2개에 가려지는 허리…남다른 드레스 소화
'29년째 청룡여신' 김혜수, 손바닥 2개에 가려지는 허리…남다른 드레스 소화
'29년째 청룡여신' 김혜수, 손바닥 2개에 가려지는 허리…남다른 드레스 소화
'29년째 청룡여신' 김혜수, 손바닥 2개에 가려지는 허리…남다른 드레스 소화
'29년째 청룡여신' 김혜수, 손바닥 2개에 가려지는 허리…남다른 드레스 소화
'29년째 청룡여신' 김혜수, 손바닥 2개에 가려지는 허리…남다른 드레스 소화
'29년째 청룡여신' 김혜수, 손바닥 2개에 가려지는 허리…남다른 드레스 소화
김혜수가 청룡영화상 드레스 피팅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26일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드레스숍에서 캡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드레스 피팅을 하고 있는 모습. 김혜수는 블랙, 레드, 화이트 등 다양한 색깔과 독특한 절개라인, 자수 등 디테일의 어떤 드레스도 소화해내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스태프들과 드레스 피팅 포즈를 연습하는 김혜수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웃음을 안긴다.

이정현은 "청룡 여신", "넘 아름다웠어요 언니"라며 감탄했다. 이외에 송윤아, 황보라, 이태란, 김완선 등 선후배 동료 연예인들도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김혜수는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청룡영화상에서 유연석과 진행을 맡았다. 김혜수는 29년째 청룡영화상 MC를 맡아오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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