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연상♥' 기은세, 퍼스트 클래스 앞에서 서성서성


방송인 기은세가 유럽으로 떠났다.

21일 기은세는 "이틀을 하루인듯 보내고 눈 떠보니 부다페스트 🫢 오자마자 한식 헤롱헤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퍼스트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 출입문 앞에 서 있는 모습.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기은세는 12살 연상 남편과 결혼 10주년을 맞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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