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쥬얼리 브랜드 광고모델로 딱인 남돌' 1위


방탄소년단 뷔가 ‘쥬얼리 브랜드 광고모델로 딱인 남돌’ 1위에 올라 세계 최고미남 다운 매력을 뽐냈다.

뷔는 지난 11월 11일부터 18일까지 아이돌 커뮤니티 최애돌에서 진행된 ‘쥬얼리 브랜드 광고모델로 딱인 남돌’ 투표에서 총 52852표 중 28008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뷔는 젠더리스 패션의 선두주자답게 진주목걸이부터 볼드한 보석 귀걸이까지 화려하고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왔다.

특히 반지와 팔찌, 시계 등 각종 쥬얼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길고 고운 뷔의 섬섬옥수는 손 전문모델이 부럽지 않다.

얼마 전 보그코리아 최초의 6종 커버를 장식한 뷔의 까르띠에 화보는 명품과 명품의 만남으로 최상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뷔는 럭셔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대표 아이콘인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을 매혹적으로 표현해냈다.
BTS 뷔, '쥬얼리 브랜드 광고모델로 딱인 남돌' 1위
하이 쥬얼리 라인인 팬더 컬렉션의 강렬하고 시크한 이미지는 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고 대담한 에너지와 만나 환상적인 작품으로 탄생했다.

때로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숨막힐 듯 고혹적으로 그려낸 뷔의 까르띠에 쥬얼리 화보는 패션계의 연이은 러브콜을 수긍하게 만드는 결과물이었다.

구매열기도 뜨거웠다.

뷔의 화보가 실린 보그코리아 매거진은 글로벌 온라인 판매사이트 케이타운포유(KTOWN4U)에서 역대 구매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예약판매 단 2주 만에 2년간 깨지지 않던 기록을 갈아치우고 사이트 최초의 5만부 판매고도 돌파했다.

뷔는 잘 생겼다라는 것 만으로는 표현하기 힘든 매혹적인 비주얼과 스토리텔링에 능한 모델로서의 강점을 갖고 있다. '스치기만 해도 품절'이라는 닉네임이 붙을 정도로 강력한 소구력까지 갖춘 뷔의 모델 브랜드 파워 역시 세계 최정상급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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