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난 쓸개 없는 놈이 되었다"...아프지 말자


배우 조한선이 근황을 전했다.

조한선은 17일 "결국 난 쓸개 없는 놈이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한선은 병원 환자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이어 "되게 아프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프지 말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한선은 MBC '논스톱3'(2002), '좋은 사람'(2003), 영화 '늑대의 유혹'(2004)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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